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혜숙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최혜숙 위원입니다. 제가 통반장 활동지원 및 관리에 대해서 제가 7대 때부터 반장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에 와서 자리를 잡아가는 것 같아서 기쁩니다.
왜냐하면 오해정 위원님께서 말씀하셨고 아까 이수옥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다른 단체를 발굴하는 것보다 조례에 있는 반장이라는 역할을 활용하는 게 훨씬 좋다, 그리고 앞으로는 사각지대가 있기 때문에 통장은 반장보다 큰 범위에 있고 통장 안에 반장이 들어와 있잖아요. 그래서 옆집을 더 알 수 있는 게 반장 역할이에요. 그런데 본인들이 반장인지도 몰랐던 부분이 많았기 때문에 제가 7대 때부터 계속 반장을 활용했으면 좋겠다고 했던 게 이제 와서 되는 것 같은데 앞으로 이런 활동과 역할을 좀 잘할 수 있도록, 예산을 편성하게 되면 반장분들도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잘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