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재웅 의원 발언
위원 2023년 4억 2,300, ’24년에 2억 1,200, ’25년도에 2억 8,600 전부 다 불용된 거잖아요. 불용됐는데 내년에 또 3억 1,000이 올라왔어요. 내년도에 불용되면 4년 연속 불용되는 거를 계속 예산이 올라와서 불용처리하고 있거든요.
예산이 없으니까 3억 1,000을 1년 거로 잡기 보다는 전반기 상황을 보는 측면에서 1억 정도 예산을 세워놓고 나머지 2억 1,000 정도는 지금 각부서에 돈이 부족해서 난리잖아요. 이거를 배분하고 만약에 전반기에 소진이 되면 출산휴가나 특별한 휴가가 있을 때 대체하려고 예산을 세워놓은 거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3년 연속 사용이 안 됐으니 전반기 거만 1억 정도 잡아놓고 만약에 소진이 되면 후반기에 추경으로 잡아서 처리하면 되잖아요.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