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정옥 의원 발언
위원 감편성된 거를 지적을 했던 거는 내년에 부동산 경기도 침체되고 국내 경기도 안좋아서 세수도, 세입도 줄어든 부분이고 어차피 매칭사업 보조사업이라고 그러죠. 그런 부분도 계속 우리가 분담금을 더 많이 해야 되는 부분이고 복지쪽에도 많이 투자를 하다보니까 현재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예산이 적다보니까 직원들이 정말 필요하게 기본적으로, 이거는 정말 우리 직원들이 1년에 딱 한번, 조직일체감이라는게 워크숍을 가서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고 그런 시간일 거 같은데 실은 ’24년도에 추경을 3,000만 원 정도 편성을 했었고 2025년도에도 5,000을 편성을 했는데 직원들 입장에서는 너무 서운하지 않을까. 대민업무를 하면서 이럴 때나 힐링의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이것까지 줄여야 되나 그런 안타까움이 있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본예산이 편성되어야 맞지만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정말 필요하다면 안타까운 부분이고 아쉽지만 추경이라도 편성을 해서 이런 부분들은 제대로, 직원들이 1년에 한번이라도 그런 시간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