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런 걸 대비해서 복지 쪽에서도 저희한테 보고하러 오세요. 그러니까 신월2동이나 신정4동 거만 하는 게 아니라 큰 변화사항이나 예산 증액부분에 대해서는 복지건설위원회 소관이라도 과장님이 행정재경위원회에도 하는 걸 제가 보았거든요. 아까 이수옥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궁금하시잖아요, 행정이 아니더라도.
그래서 차후 예산을 결정하는 중요한 사항이니까 꼭 예결위에만 들어오는 분들한테 설명을 할 게 아니고 특히 축제에 대해서는 현재 굉장히 관심이 많으세요. 그럴 때 과장님 뿐만 아니고 소관 부서에서 우리 행정에도 보고도 하시고 또 행정에 계신 분들이 또 복지쪽에 하면 그게 해소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추후에 그런 보고가 필요하다 라고 생각해서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무슨 행사에 어떤 목적을 가지고 협찬을 하시는 거잖아요, 본인들 알리려고. 무조건 공짜로 너희들 돈 쓰라는 건 아니잖아요. 그 협찬부분에 대해서도 설명을 좀 잘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예전 거리축제나 락페스티벌이나 특히 신정4동의 로데오축제만큼은 현 예산가지고 저희가 아등바등 했어요. 그런데 후원과 협찬을 받아서 엄청 풍성한 볼거리가 되었어요. 우리 신정4동에 로데오축제나 반려견축제도 있었지만 많은 분들이 문제가 있다고 지적을 하셨는데 또 그 볼거리를 즐기는 분이 계셔서 저희 로데오거리 축제만큼은 좀더 풍성한 볼거리를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 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 한 가지는 비체나라에 대해 얼마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 부분은 공원녹지과에서 하던 부분이 문화과로 넘어갔잖아요. 이 부분은 자기가 살고 있는 동네를 떠나기가 쉽지 않으니까 법정동 별로 세 군데를 하는 게 맞지 않을까, 중심인 신정네거리도 있지만 공원은 공원대로 하고 연의공원과 비체나라 그런 부분도 계속 사업이 되고 있었잖아요. 그런 부분도 좀 안타깝다, 그리고 구청 총무과 소관이기는 하지만 엄청 볼거리가 있었는데 어제 제가 유심히 한번 보았어요.
잘 하신다고 했는데 예산 때문에 그랬는지 많이 축소가 되었다 싶어서 1년에 한번 하는 건데 이왕이면 예산을 아끼지 말고 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현재 락페스티벌 예산이 좀 증가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