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재웅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게 문제인데 저희들은 올해에 6년 임기가 끝나는 분들이 거의 다입니다. 아마 12월이면 임기 끝나는 분들이 한 20명 정도가 된다고 그래요. 만약에 새로 모집을 해서 공모자가 있으면 다행이지만 거의 맞벌이 부부고 직장인들이 많이 있어서 저희 지역 특성상 공모를 하게 되면 모집하기가 쉽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희 지역을 비추어 봤을 때 이 부분을 개정할 필요가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예를 들어서 6년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공모를 했을 때 공모자가 아무도 없으면 어떻게 할 것이냐? 라는 얘기죠.
그 부분이 저는 상당히 걱정스러운 부분이거든요. 그리고 또 우리 지역 통장님들도 그럴 때 문제가 크다. 12월이 되면 1·3·5동 다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대안이 필요할 것 같아서 팀장님한테 말씀을 드립니다. 이 부분에 대해 정확하게 전수조사를 해보시고 필요하다면 공모자가, 물론 여러 사람한테 기회를 주는 측면에서는 좋은 규정이지만 공모자가 없었을 때는 어떻게 할 것이냐는 거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보완책을 좀 강구를 해야 되지 않겠는가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