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위원 정무직이라는 것이 아무래도 그런 단점이 있죠. 그리고 또 한 가지 지금 총무과장님이 오시고 지난번 총무과장님은 나가셨고 팀장님들도 많이 바뀌셨고 해서 저희 의회가 독립기관이 돼서 2023년도부터는 저희가 팀별로 직원들 정할 수 있는 부분이 있잖아요, 의장 권한으로. 근데 구청에서는 이상하게 3년 반 동안 흘러간 걸 보면 6개월 만에 본인이 고충을 써서 간 분들도 계시겠지만 구청에서 어차피 의장하고 조율해서 오고 가고 하셨겠지만 지금 보면 의회직 공무원들 말고 행정직 공무원들이 어떻게 보면 피해를 많이 보고 있다고 그렇게 보거든요, 의회에 오는 직원들만 봤을 때. 6개월 만에 갔다가 왔다, 뭐 지금도 그렇고 그런 상황.
그럼 규정을 잘 살펴보시겠지만 전에 계셨던 나가셨던 과장님과 팀장님을 보면 마치 그 자리가 무슨, 보기에 좀 그랬습니다,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그래서 앞으로는 국장님이 나가시겠지만 나가시기 전에 지금 새로 오신 총무과장님도 그렇고 인사팀장님도 그렇고 정말 규정에 맞도록 직원들이 그 자리나 옆에 있는 분들로 인해서 피해 보는 일은 없어야 된다, 그 부분은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