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위원 아무튼 저희가 43만 정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옛날에는 53만이었는데 인구가 10만이나 줄었잖아요. 어쨌든 우리 양천구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고, 또 보건지소도 새로 생겼고 별관도 새로 지어서 보건소가 확장이 되는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기쁘게 생각을 합니다.
근데 코로나도 그렇고 그전에 2008년도 이후부터 전염병이 많아지면서 보건소 직원들이 고생을 많이 하셨어요. 특히 코로나로 인해서 텐트 같은 거 쳐놓고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이번에도 끝나지 않고 독감하고 코로나가, 정보상으로 떠돌지는 않지만 주변에 코로나하고 독감에 걸리시는 분들이 많아서 고통을 받고 계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어쨌든 몇 년 동안의 공석을 이제 소장님이 채우셨기 때문에 우리 보건소를 이끌어 나갈 충분한 인재라고는 생각하지만 이 자리에서 생각하셨던 부분, 그동안에 보건소를 지켜보면서, 양천구민을 보면서 앞으로는 어떻게 대응을 하겠다.
그런 말씀을 한번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