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북카페 하나 만드는 데 보통 1억에서 2억 정도 예산 투자를 했잖아요. 그리고 올해도 3개 정도 잡혀 있을 걸요, 북카페로 바꾸는 거. 예산 낭비죠.
정말 주민들이 원하는지를, 어떻게 찾아볼 방법도 없어요. 저도 뭐가 있으면 제안을 할 텐데 제안할 방법이 없어요. 그 지역, 지역마다 달라서 방법이 없어요.
저는 이거 하나하나씩 없애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요. 제가 신정7동도 없애자고 주장을 하다가 다른 사람 지역구라서 말씀을 못 드렸는데 하루에 3명, 4명 오는 곳을 1억 몇 천씩 하고 인건비가 연간 1억 원 이상 지출이 되는데 도서관을 과연 우리 구가 유지를 해야 되는지 의문 사항이거든요. 아무튼 그래도 본부장님이 파견 나와 계시기 때문에 다른 재단에 있는 직원분들보다는 더 책임감이 크시니까 이걸 제대로 하셔서 구에 보고를 하셔야지, 이런 문제점이 있다라고 자꾸 말씀을 하셔야지 개선이 되지 절대 개선 안 됩니다.
의원들 각자도 자기 지역구 챙기려고 자기 지역구 없어지는 거 싫어서 말 한마디 안 하거든요, 이런 현실을 알면서도. 이사장님이 계시면 제가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안 계시니까 본부장님이 이런 현실을 구에 계속 말씀하셔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