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위원 : 이제 수원시가 하겠다고 들어가는데 지금은 소멸되는 그 기점에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강력히, 제가 반대하는 거예요. 이것이 당론도 아니고, 그래서 펀드에 대해서 저희도 공부를 많이 하게 된 것이고, 존경하는 강영우 의원님께서 발의하셨기 때문에 고민도 많았던 것이고!
그래서 지금까지 왔는데 그렇게 질책받을 일도 아니고, 저희가 뼈아프게 느낀 것이 시의원의 기본은 세금을 잘 지키는 일! 세금 가지고 우리 동네, 우리 수원시를 잘 살게 하는 일! 편안하게 하는 일!
그것이 지방자치단체에서 해야 할 일이라고 늘 생각해 왔어요. 그런데 물론, 기업을 육성하고 벤처기업을 여기에 유치해서, 벌어서, 인력 충원해서 일자리를 만들고, 원대한 꿈은 좋지만 지금 여건은 그게 아니니까 그래서 반대하는 거예요. 삼성전자도 작년에 625억이 적자가 되었어요, 예상했던 것보다.
대기업도 망하는 판에, 지금 부지가 있는 것도 아니고 땅이 어디서 나타나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시장님께서 말씀하실 때도 본 위원이 “비행장 나갈 때 토지가 있으니까 그때 하십시오.” 억지를 부렸어요. 어찌 보면 억지에요. 그렇게 했는데 의원 간, 당대당으로 간다는 말씀을 들으니까 반대하는 본 위원 입장에서는 수십 번 하는 얘기지만 회의록에 남기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