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명호 의원 발언
위원 : 김명호 위원입니다. 우리 안 위원님이 좋은 말씀을 하셨지만 조금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여러 군데 금융기관과 경쟁을 부쳐가지고 그 중에서 가장 나은 금융기관이 선정된다면 여러 가지로 유리한 쪽으로 작용이 됩니다.
다만 현재 타 은행과의 금리대진표도 없고 또 굉장히 민감한 사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어떻게 될는지 오늘 여기서 가결을 시킬지 부결을 시킬지 사실 본 위원으로서도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그리고 본 위원이 아침에 이것을 김현철 위원님이 내셨던 것을 나름대로 연락을 해서 자료를 받은 것도 있습니다.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연락을 해서 자료를 받는 것고 있고 또 타 금융기관과, 총 8군데의 금융기관과의 금융차액도 조사를 해서 자료를 가지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금리가 중요한 것보다도 공무원들의 자금관리기법입니다. 이것은 조례하고 무관하고 감사 때 할 얘깁니다만 본 위원이 오늘 조례를 통과를 시켜야 될는지 아니면 더 좀 많은 자료를 준비해서 수정을 해서 통과를 시켜야 할는지 아니면 조사를 해 보고 다음 회기 때 통과를 시킬지 의이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어차피 이것을 김현철 위원님이 내셨으니까 김현철 위원님에게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3조 3항에 보면 “시금고 약정만료 5개월 전까지 이러한 위원회가 구성이 되어야 된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권인택 과장님 현재 기업은행과의 만료가 언제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