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채명기 의원 발언
위원 : 아니, 그러니까 본 위원이 질의하는 것은, 왜 그러냐 하면 지금 수원시가 시정연구원으로 채용해서, 그 많은 사람들을 다 채용하고 있는데 그분들이 정말 무엇을 하면서 급여를 받는지 잘 모르겠어요, 본 위원은요. 그런데 그 많은 사람을 두고 또 외부에, 연구원이 있는데도, 사실 시정연구원이라는 것은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시정연구원이 있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본 위원은. 그런데 그분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도 정확하게 어떤 선 자체도 안 되고, 지금 또 외부에서 연구원을 뽑아서 진행한다면 뭔가 중복적인 선이 있다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저희가 볼 때는.
사실은 그분들이 이런 것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분들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라고, 저희가 시정연구원이라고 모셔서 지금 수원시의 도시계획부터 환경 모든 것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전문성 있는 사람들은, 이것을 하기 위해서 시정연구원이 있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또 이런 비용을, 거의 3년 몇 개월 동안 8억이라는 예산이 수반돼서 진행을 하는데 대체 그분들하고 이것하고의 부분에 조금 문제가 있지 않느냐라는 생각이, 본 위원은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