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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사정희 의원 발언

375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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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제2소위원회 사정희 위원입니다. 지금 문제 제기하신 바대로 상임위에서 5,000만 원, 7,500만 원에 대해서 삭감 없이 올라왔습니다. 올라왔는데, 예결위에서 의견이 3개로 나뉘었습니다.

전액 그대로, 원안대로 가자, 상임위 존중 차원에서 원안대로 가자. 두 번째는 전액 삭감하자. 그리고 세 번째는 팔달구와 영통구만 2,500씩 살리자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 이유는 과거에 2023년도 본예산 할 때, 12월에 예산 할 때 팔달구하고 영통구는 1억 5,000을 하지 않고 그 당시에는 5,000, 그러니까 똑같이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장안구하고 권선구만 1억을 올려줬습니다. 1억을 올려준 상태에서 팔달구하고 영통구만 7,500이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

그 이유는 영통구와 팔달구는 면적이 적기 때문에 7,500으로 하자, 이렇게 됐습니다. 그러나 이후에 집행부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영통구 같은 경우는 면적은 작지만 인구밀도가 높고 공원이 더욱더 필요한 상황이라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집행부에서, 어쨌든 구청에서 7,500해서 1억 5,000이 똑같이 4개 구가 필요할 것 같다고 해서 7,500으로 상정해서 올렸습니다.

그러나 우리 상임위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수용해서 상임위에서는 통과를 했습니다. 그런데 예결위에서는 모든 구가 이번에는 똑같이 5,000으로 해서 1억으로 다 맞추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한 분이 그렇게 의견을 내셨고. 그리고 또 한 분은 영통구만 올리자는 얘기가 나왔지만 결국에는 절충안으로 찾게 된 것이 팔달구와 영통구만 5,000을 다 삭감해서 모든 4개 구가 1억으로 통일하자고 그렇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2,500만 살리게 된 이유는 그렇게 설명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좀 더 궁금하시면 다시 한 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