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영통구 의원 발언
종합민원과장 김진한 : 안녕하십니까? 영통구청 종합민원과장 김진한입니다. 먼저 소회를 밝힐 기회를 주신 복지안전위원회 정영모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는 6월 30일 자 35년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제2의 인생 준비를 위해서 7월 1일 자 공로연수를 들어갑니다. 그동안 수원시민과 함께 했던 지난 35년 공직생활은 제 생애 가장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큰 대과 없이 공직생활 마감이 되기까지는 그동안 함께 했던 수원시 모든 직원과 위원님들의 많은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제 자연인으로 돌아가서 위원님들 더 존경하고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앞으로 빛나는 저의 인생, 건강도 지키고 여행도 다니면서 맞는 일 찾아서 더 열심히 잘 살아가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일동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