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경례 의원 발언
위원 : 김경례 위원입니다. 지금은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예결위에는 우리 도시환경위원회 위원님들이 네 분이 계십니다.
김미경 위원님, 박현수 위원님, 정종윤 위원님, 그리고 저 이렇게 네 분이 계시는데요, 저희 도시환경에서 심의할 때 논쟁과 긴 시간의 정회를 거쳐서 심도 있게 지금의 예산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예결위에서 삭감,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최원용 위원님 지역구이시기 때문에 그 입장도 저는 충분히 이해하고요, 또 집행부에서 2년 앞당기지 못하는 이유 저는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왜 집행부에서, 앞당길 수 있으면 앞당겨서 예산을 통과시키겠죠. 그런데 그러지 못하는 이유가 있고 또 행정상의 절차가 있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논의가 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지금까지, 만약에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논의가 되지 않고 올라왔다면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나절 동안 논의하고 했기 때문에 도시환경 부위원장으로서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게 됐는데요, 자원회수시설이 24년 동안 운영이 되고 또 세월이 지나가면서 지금 노후화가 진행되고 있잖아요.
그런데 만약에 사고가 생기게 되면 수원시의 쓰레기 대란은 누가 책임질 것이며, 그때는 과연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요? 저는 도시환경위원으로서 그것이 걱정될 뿐입니다. 물론 이전계획도 같이 두 가지 방향성으로 대보수와 이전이 같이 나가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하지만 기본적으로 지금은 수원시 120만 시민의 쾌적한 삶을 위해서 이 예산만큼은 꼭 통과시켜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