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영통구 의원 발언
행정지원과장 신소영 : 네, 영통구 행정지원과장 신소영입니다. 위원님께서 말씀주신 사항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해 주신 부분이 저도 굉장히 공감이 가고요, 저희 구에서도 구청장님과 저희 내부적으로도 최대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영통청명단오제가 그동안 2005년도에 최초 고유명절 단오를 맞이하는 그런 입장에서 지금까지 긴, 역사적으로 어떻게 보면 저희 영통구가 올해 20주년인데 구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영통구도 20주년을 맞이했고 또 새로운 변화도 필요하고 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도 그날 주민 분들하고 참여를 했지만 굉장히 협소하고 규모가 굉장히 작았습니다. 예산을 적절하게 저희가 사용을 했지만 내년에 저희가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를 대표하는 다른 축제를 한번 생각을 해 보려고 하고요, 그다음에 예산이라든지 주민 분들이, 참여하시는 분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그런 쪽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축제도 영통이 사실 어떠한 장소가 그동안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도 지금 광교 재미난 밭에서 하는 시 재즈페스티벌이 있듯이 저희가 권역별로 영통권역, 망포권역 이런 쪽으로도 검토를 해서 구 대표축제를 다시 발전시키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