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위원 : 왜냐하면 이것 정말 문제가 많아요. 마이너스 될 때는 시에 “예산 달라!” 그러고 돈 벌 때는 꿀꺽하고! 공무원들은 관리 안 하고, 힘드니까!
너무 많으니까! 그것은 문제가 있어요. 그렇지요, 분명히.
어느 시설 한 군데만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민간위탁 전체가 그래요. 그래서 줄일 수 있는 방법, 또 특수시책이라고 그래서 예산을 자꾸 요구하는 것도 문제가 있어요. 그러면 위탁받은 종교시설이 됐든 학교가 됐든 사회복지시설이 됐든 민간이 됐든 역할을 해야지요.
예산만 갖다 쓰면서 “봉사했다.” “돈이 없다.” “지원금 달라” 또 소속된 자원봉사자들 이렇게 동원시키고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전체적인 것을 말씀드리기는 어려워도 정말 양심적으로 잘 운영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그래도 몇 군데는 냉정한 판단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