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조미옥 의원 발언
그리고 아까 권기호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이번 2023년 8월 8일에「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이 국무회의를 통과했잖아요. 거기도 마찬가지로 수원하고 여건이 비슷한데 군공항하고 민간공항이 군위로 이동하는 실적을 내기도 했고 대구 같은 경우도 국방부 그다음에 국토부, 경상북도, 대구시 이렇게 네 주체가 서로 소통하면서 이런 결과를 내고 26일부터 그런 것들이 시행되게 생겼는데, 과장님께서 정말 수고하시고 군위까지 다녀오시고 했지만 이런 사례나 특별법을 좀 더 생각하셔서 수원시도 함께 추진하는 것으로 많은 사례를 적용하셨으면 좋겠고, 너무 아쉬운 것은 저희도 그동안 11대, 12대 때 국회에도 가고 대구하고 계속 토론회도 하고 같은 특별법에 대한 연구도 하고 했는데 수원시는 제자리걸음인 것 같아서 아쉬운 부분이 있거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그나저나 오민범 국장님이 오셔서 시민공감대 확산을 위해 시민단체라든가 봉사단체, 수원시 단체원들하고 MOU를 체결해서 시민공감대 확산을 하고 계시는데 그 부분은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더 많이 확산되기를 희망합니다. 세 번째로 제일 중요한 것이 사실은 화성시의 눈치를 보느라 저희가 “군공항 이전”이라는 단어는 뒤로 갔고 “경기국제공항”이 앞으로 나왔어요. 그런데 본 위원은 수원시가 화성시의 눈치를 왜 봐야 되는지가 너무 의문인 거예요.
왜! 저희가 화옹지구로 이전하겠다고 한 것 아닙니다. 분명히 이것은 국방부가 군공항 이전 예정지를 화옹지구로 지정을 해준 거예요.
수원시가 지정한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 수원시는 화성시와는 아무 상관이 없어요. 수원시민의 염원이 군공항 이전이야, 수원시 미래, 이것은 수원시의 미래뿐만 아니라 경기도의 미래, 대한민국의 미래, 만약에 군공항 이전 예정지에 UAM 산업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들어와서 수원시가 세계 글로벌 도시로 성장한다면 경기도, 대한민국에 굉장히 혁신적이고 미래전략을 꿈꾸는 미래전략국도 하나의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수원시에서 정말 전투적으로 또 추진적으로 군공항 이전에 앞서서, 그다음에 아까 시민공감대 확산을 했는데 화성시 눈치 보지 마시고 국방부에 가서 정말 수원시민들이 군공항 이전을 염원한다, 군소음 피해 때문에 못 살겠다! 정말 못 살아요. 본 위원이 금곡동에 살고 있는데 못 살아요.
그다음에 아까 유재광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서수원지역은 4층 이상 건물도 못 짓고, 달나라에 가는 시대에 고도제한이라는 발목에 잡혀서 이것은 정말, 그리고 수원시장 공약사항, 경기도지사 공약사항, 윤석열 대통령 공약사항입니다. 이것은 수도권에 마지막 남은, 세계 글로벌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포커스는 경기국제공항도 중요하지만 군공항 이전을 전투적으로 앞장세워서 시민단체도 그런 방향으로 추진해 주시고 국방부, 국토부, 경기도, 수원시가 서로 소통하고 TF팀이라도 만드셔서 수원시민의 염원을 강력히 전달해 주시고 저희도 마찬가지로, 아시다시피 수원시의원들 전원 건의문도, 군공항 이전 촉구 건의문도 국방부에 보낸 상황이에요.
우리가 화성시 눈치 보느라고 그런 것들을 전투적으로 못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대상은 화성시와의 민관 갈등도 중요하지만 국방부하고 국토부, 경기도에 이런 염원을 잘 전달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