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찬용 의원 발언
위원 : 사업예산이 17억 4,000만 원이나 아주 돈이 많이 들어가는 사업인데 작년에 사실은 제가 관람을 두세 번 정도 했었어요. 그런데 관람을 하면서 느낀 것은 수준이 많이 떨어진다, 그냥 집에서 TV정도 보는 것? 손님들 모시고 갔었는데 보다가 그냥 가자는 이야기만 나오고 상당히 지루, 짧은 기간인데도 뭐 하러 보러 왔나 이런 식이 돼서 상당히 실망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또 어떻게 바뀌었는지 모르겠지만 계속 이어갈 것 같으면 뭔가 조금 더 새롭게, 우리가 새로운 것을 보러 시간 내서 가는 것인데 그냥 집에서 TV 보는 것보다 못하면 필요성이 없다는 생각이 들잖아요. 그러니까 계속 이어갈 것이면 뭔가 획기적으로 개발을 해서, 금액이 17억 4,000만 원이면 적은 돈이 아니잖아요. 겨우 그 수준밖에 안 돼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뭔가 새롭게 잘 해 달라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올해도 한번 가서 보고 만약에 그게 여의치 않으면 제가 내년에는 삭감 시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