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오세철 의원 발언
위원 : 대책을 모색한다고 계속 말씀을 들었는데 현 실정이 수원의 유스호스텔도 숙박시설이 많이 부족하고 지금 한옥마을 만들고 있는데 어제도 그쪽 해당 부서에서 말씀을 주셨지만 1년에 1채, 많이 지어야 2채 이렇게 해서 언제 우리가 그분들에게 좋은 시설에서 저희를 알릴 수 있고 체류를 할 수 있는, 제가 조사한 바로는 전주에 비해서도 저희가 체류 시간이 상당히 짧아요. 관광객들에게 수원을 많이 알리고 수원화성을 알려서 오셨는데 이분들이 오셔서 구경을 하시고 서울이나 다른 도시로 가서 숙박을 한단 말입니다. 그러면 수원시에 과연 무슨 도움이 있고 우리 지역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는, 예산은 지금 매년 많이 투입되고 있지 않습니까, 수원화성에?
그러면 거기에 들인 인프라를 조성하려면 체류시설이라든가 이런 게 복합적으로 같이 병행이 되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조금 더 디테일하게 봐 주시고, 그 부분 중에 하나가 어제도 상임위에서 다뤘던 수원화성 역사문화보존 범위를 합리적으로 조정할 필요가 있다, 이런 이야기들이 뭐냐 하면 화성 주변에 숙박시설, 호텔이나 이런 것이 거의 없잖습니까? 그렇다면 500m에서 완화해서 숙박시설을 지을 수 있는, 민간인들도 괜찮고, 고도제한이라든가 이런 것도 풀리면 가까운 지역에서 그분들이 골목길 같은, 그쪽 공방거리 이런 데도 구경하시고 자연스럽게 그쪽 가서 숙박도 하고 맛있는 저녁도 드시면서 이렇게 유도를 해 갔으면 하는 게, 수원시가 복합적으로 앞으로는 체계적으로 발전을 해야 된다,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한 가지 더 여쭤보겠습니다. 43페이지 보면 화성 미디어아트 작년에도 했었죠, 방화수류정 있는 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