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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5분자유발언

조문경 의원 5분자유발언

377회 제2문화체육교육위원회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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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찬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찬용 위원 : 이찬용 위원입니다.

김병수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시민과 함께 만드는 수원형 문화도시 조성 이게 금액이 커서 조금 더 이해를 얻고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협치에서 운영위원회를 2회 했고 시민협의체를 28명 구성했는데 시민협의체는 어느 단체로 시민협의체가 구성이 된 거죠? ○ 문화예술과장 김병수 : 위원님, 죄송하지만 이게 큰 부분들은 저희가 계획을 수립하고 하는 것인데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실무를 재단에 위탁을 주고 있어서 시민협의체 구성 자체는 아마 재단에서 답변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이찬용 위원 : 재단이 지금 나와 있나요?

말씀해 보세요.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문화예술부장 겸 문화도시센터장 최용진 : 문화도시센터장 최용진입니다. 시민협의체는 기존에 나우어스나 이런 다양한 협의체 활동을 해 왔던 활동가 중심으로 해서 구성을 해 왔습니다. ○ 이찬용 위원 : 어디, 수원지역에 사시는 활동가인가요?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문화예술부장 겸 문화도시센터장 최용진 : 네, 대부분 수원지역에 활동하시거나 사시거나 하는 분들로 다 이루어져 있습니다. ○ 이찬용 위원 : 그러면 여기의 전문가들인가요, 아니면 그냥 활동하시는 분들인가요?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문화예술부장 겸 문화도시센터장 최용진 : 전문가, 활동가들이 있는데 활동가 부분 비중이 더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이찬용 위원 :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기관·단체협의체가 14개 있는데 이 기관·단체협의체는 어떤 단체예요?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문화예술부장 겸 문화도시센터장 최용진 : 수원에 활동이 왕성한 유력한 기관·단체들이 많이 있는데 도시재단, 문화원, 정확한 내용은 한두 개, 대표적으로 그 정도가 있고 유력한 기관들로 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 이찬용 위원 : 어쨌든 제대로 답변 안 해 주시니까 나중에 자료 좀 보내주시고,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문화예술부장 겸 문화도시센터장 최용진 : 네, 자료 보완해서 드리겠습니다. ○ 이찬용 위원 : 시민 쪽에서 보면 〈수원은학교〉에 문화인재 양성을 하고 있는데 전문가 자문위원회 진행을 4회 했어요.

자문위원회 이분들이 전문가라고 하는데 어떤 전문가입니까?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문화예술부장 겸 문화도시센터장 최용진 : 주로 축제와 관련된 교육자문위원 분들이 계시고 수원역사 교육에 대한 부분과 공간기획전문가 분이 계시고 로컬브랜딩을 할 수 있는 그런 전문가입니다. ○ 이찬용 위원 : 알겠습니다.

됐고요, 그러면 이런 것 자문위원하고 이렇게 하려면 어떤 연구단체라든가 아니면 이런 단체에서 와서 해야 될 것 같은데 나중에 자료 좀 올려주시고요,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문화예술부장 겸 문화도시센터장 최용진 : 네, 알겠습니다. ○ 이찬용 위원 : 그리고 또 보면 마을에서 생활권역 중심거점 신규지정 2개소 광교호수공원, 지혜샘어린이도서관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 대상은 누구를 대상으로 하는 것인가요?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문화예술부장 겸 문화도시센터장 최용진 : 저희 수원시 관내에 있는 공간 중에서 공공적으로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공간들을 확보해서 거기를 중심으로 해서 특화사업을 진행하는 이런 구조입니다.

그래서 구체적인 사업은 그 지역에 맞게 리서치를 통해서 내용을 정리해서 진행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 이찬용 위원 : 그것은 알겠는데 그러면 어떤 사람들을 불러다가 이것을 하고 그런 것 아닌가요?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문화예술부장 겸 문화도시센터장 최용진 : 그게 사업별로 대상이나 그런 게 차이가 있기는 한데 가령 공공예술 같은 경우에는 지역이나 외부의 예술인들을 참가시켜서 하는 사업이 특화사업 내용이고요, 북수원 같은 경우에는 북수원 권역에 존재하는 다양한 커뮤니티 동아리들을 대상으로 해서 사업을 하고 있고요, 광교권 같은 경우는 일반 시민 상대로 행사에 참여 모집을 진행하고 이렇게 권역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 이찬용 위원 : 어쨌든 돈이 30억이나 1년에 사용이 되는데 2022년도에 벌써 집행이 됐고 2023년도도 30억, 40억, 40억, 40억 이렇게 되는데 뭔가 효과가 나타났는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본 위원이 조금 더 여기에 대한 자세한 자료를 알고 싶으니까 자료를 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문화예술부장 겸 문화도시센터장 최용진 : 네, 알겠습니다. ○ 이찬용 위원 : 다음 묻고 싶은데 시간상 더 묻지는 않겠습니다.

김병수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병수 : 문화예술과장 김병수입니다. ○ 이찬용 위원 : 수원발레축제를 8월에 했는데, 저도 갔다 오기는 했는데 수원시의 발레단하고 협치가 이루어져서 하는 것인지 아니면 수원발레축제라고 해서 발레축제에 어떤 분들이 와서 한 거예요?

수원시라고 쓰여 있는데 수원시 발레단이 한 것인가요, 아니면 다른 단체에서 불러서 한 것인가요? ○ 문화예술과장 김병수 : 수원발레축제는 STP발레조합이라는 단체에 저희가 보조금을 줘서 그 보조 사업으로 집행하는 것입니다. 올해 9회째 진행을 했는데 이 사업이 처음에 국비를 받아서 수원시에 계신 분들이 발레 프로그램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초창기에 시작이 됐습니다.

그 시작을 토대로 지금 제9회까지 오고 있는데 이 당시에는 STP발레조합 측에서 국비 신청을 해서 받을 수 있는 여건을 처음에 조성해서 지금까지 사업을 해 오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같이 지금 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 관계 때문에 아마 위원님이 지난번에 5분 자유발언을 해주셔서 저희가 위원님한테는 말씀을 드렸는데 아무튼 수원지역에 발레 관련돼서 공연을 하시는 분들에게 단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보장해 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 이찬용 위원 : 여기 수원발레축제라고 명칭을 적어놨는데 그러면 수원 사람들하고 무관하게 STP라는 단체하고 협약을 맺어서 하는 거면 수원발레축제라고 쓰지 말고 STP발레축제라고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수원사람들한테 지원해 주는 것도 아니고 연계해서 하는 것도 아니니까 그 점 다시 한 번 잘 참고해 주시고 이것도 그동안 했던 것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병수 : 네, 알겠습니다. ○ 이찬용 위원 : 죄송합니다,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제가 5월에 연등축제에 한번 갔다 왔는데요, 종교 행사라서 그래도 한 30분 전에 제가 참석을 했었어요. 그래서 왔다 갔다 했는데 누가 안내 해 주시는 분도 없고, 의원들이 왔다 갔다 하면서 ‘어디로 가야 하지?’ 하다가 한참 찾아다니다가 가야 될 장소를 찾았는데 문화재단인가 그 밑에 어디 장소에서 스님들하고 시장님하고 국회의원님들하고, 일단 민주당 의원님들 좀 계셨어요. 그렇게 해서 차담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우리가 문화체육위원들인데 행사장에 가서 내가 어떻게 해야 될지도 모르고 안내도 못 받고 그런 입장이 돼서 참 황당했는데 어떤 사람이 안내를 해줘서 갔어요. 갔더니 그렇게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사실은 좀 불쾌했습니다. 그래도 담당 상임위 위원들이 가고 그랬으면 여러 가지로 차담 장소도 안내하고 뭔가 제대로 해야 되는데, 이게 그날 행사가 수원시 예산 가지고 쓰는 것 아닙니까, 종교계에서 돈 쓰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봤을 때는 약간 뭔가 안 좋다는 생각이 들었고, 또 행사 하면서도 그날 염태영 전 시장만 인사를 시키더라고, 그 자리에 박광온 원내대표도 와 있었어요. 그런데 그 행사가 수원시에서 예산을 줘서 하는 것인데 왜 특정한 사람들한테만 인사를 시키고 혜택을 주는지, 이것 좀 개선해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 문화예술과장 김병수 :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연등축제는 저희가 불교 연등축제보존위원회에 보조금을 줘서 보조 사업으로 집행하는 것입니다. 당초에 수산스님이 염태영 부지사를 소개시킨 것은 저희도 감안하지 못한, 갑작스럽게 이루어진 우발적인 상황이었고 원래 행사 내용에도 그런 점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것 끝나고 나서 저희가 그쪽 보존위원회 사무국장하고 회장님한테 말씀을 드렸으니까 앞으로 그런 일은 절대 없을 것 같고 그분들도 그런 것에 대해서 이번에 심각성을 잘 체감하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하신 사전에, 그 행사가 진행되기 전에 문화재단 지하에 모셔서 차담할 수 있는 그런 사항도 저희가 사전에 안내를 잘 드렸어야 되는 것인데 많은 분이, 아시는 분들은 오시고 또 그렇지 않은 분들은 안 오셨는데 앞으로는 이런 부분도 더 챙겨서, 제가 현장에서 처음 행사하는 것이 몇 가지 있다 보니까 약간 불찰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그런 행사들은 저희가 잘 챙겨서 위원님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준비하겠습니다. ○ 이찬용 위원 :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그렇게 알고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