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위원 : 그런데 수원시에서는 방향을 투자유치라는 명목으로 단장, 단을 세운 거예요. 그것 만들 때 본 위원이 굉장히 반대했던 이유가 기업유치단을 만들어서 기업 유치를 하겠다고 공약이 나올 때 세수를 증대시키고 일자리 창출을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하겠다는 것 3개인데 그것은 무지개 같은 소리를 하는 거예요. 땅값 비싼데 어떻게 투자를 하고 여유 공지가 있어야 줄 수 있는데 줄 수 있는 공간도 없고, 이제 탑동지구 얘기가 나온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바이오에서 얼마나 인원이 창출되겠어요? 그리고 모든 산업이 본사가 여기 있지 않으면 세금 안 들어와요, 본사 쪽으로 들어가지! 법인소득세, 주민세로 들어오는 것도 다 그렇다고요.
그런데 이것이 공약으로 나오다 보니까 이렇게 조직이 확대되고 어렵게 답변이 왔다 갔다 하는데 정말 어려워요. 공무원들이 노력한다고 해서 기업이 수원에 딱 올 수 있는 그런 형편이 아니라고요. 그런데 잘 아시는 것처럼 수원시 조직에 기업일자리정책과 있어요.
기업유치단 있어요. 2개를 믹스해서 산업단지에 있는 기업들, 제조업자들, 공장들 안 가게 방안을 찾아서 지원을 해주고 거기 있는 종업원들이라든지 조합원들이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수원시의 제1순위가 되어야 해요, 본 위원이 볼 때.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이렇게 가고 있는데 아무리 공무원들이 열심히 하고 전문가 한 명 채용한다고 해서 기업이 오겠어요?
수원에 컨벤션센터 있다 보니까 행사를 많이 하는 것 우리가 보고 거기에 동승을 해서 “아휴, 수원에서 이렇게 했다.”고 하는 보고서는 필요가 없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단장님이 고생하시는 것은 알아요. 정말 일 많이 하시는 것은 아는데 성과를 찾아내기가 힘든 이런 정책은 다시 원점에서 방향을 잡아서 정말로 수원시 세수가 증대되고 일자리 창출이 되고 기존의 인원들이 빠져나가지 않는 그런 기업하기 좋은 도시의 환경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를 고민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결정은 단장님은 못 하실 것 같아요.
생각은 비슷하지 않으신가요, 달라요, 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