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대선 의원 발언
위원 : 그냥 제가 느낀 감정을, 그때 제가 기관 방문하면서 느꼈던 것을 말씀드리자면 다 생각이 같지는 않겠지만 어려운 시민의 눈이, 이렇게 안전을 위해서 도시안전통합센터가 역할을 하고 있는데 CCTV의 중요성을 알려주시면서 저희한테 보여준 자료들이 있잖아요, 여기서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그런 자료를 보면서 느낀 게 여기 견학을 중·고등학생들이 오면 저런 범죄를 나도 저지르면 안 되겠다는 뭔가 그런 경각심을 좀 느꼈어요. 제가 그런다는 건 아닌데, 꼭 그런 사람들이 그런 걸 느낄 것 같아요, 중·고등학생들이 많이 견학을 오면.
왜냐하면 저희 공직에 계신 분들, 공무원분들이 너무 잘 캐치해 주시기도 하고, 방금 존경하는 김동은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인공지능 바탕으로 돼 있기 때문에 뭔가 그런 범죄율을 많이 줄인다고 장담드릴 수는 없지만, 그래도 많이 확보를 하고 있는 것 같아 보이니까,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견학을 많이, 많이 해가지고 관내 학교에 있는 학생들이 경각심 좀 느끼고 수원시에서 이렇게 안전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구나라는 것을 조금 널리,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