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은경 의원 발언
위원 : 과장님이 말씀하신 것도 일리가 있고 맞는 말씀이고요. 한 가지 더, 사실은 제가 사업장이 광교에 있다 보니까 사실 똑버스에 대한 홍보를 청소년들한테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도 많이 이용을 하고 그런데 아이들이 오기 전에 똑버스에 대해서 자주 질문을 합니다. “오늘은 어땠니?” 하니까 오늘은 20분이 늦어졌대요.
그래서 “왜 그러니?” 그랬더니 굉장히 똑버스 운행하시는 기사님들도 굉장히 친절하시고 안에도 환경이 너무 쾌적해서 너무 좋다고 하는데 단지 어르신들이, 아까 사정희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어르신들이 조작을 못 해서 내려야 될 부분에 못 내리고 잘못 입력을 하신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 내려주시면 “아니야. 나는 거기가 아니라 길 건너편에 내려줘야 돼.” 그래서 너무 불편하시고 그러면 어쩔 수 없이 기사님이 거기에다 내려주고 오시나 봐요.
그래서 기사님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또 학생한테 더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시고 그러나 봐요. 그래서 그런 부분 때문에 좀 지체되는 부분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하고요. 그리고 똑버스 같은 경우 사실 차가 적은 것 같아요.
지금 이용객들이 굉장히 많아지고 그다음에 이용 대수는 적고 아침 시간이나 저녁에는 또 이용객들이 많다 보니까 또 늦어지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너무 잘한 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더 활성화가 됐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아까 존경하는 최정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e택시에 관련돼서, 저도 사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었는데 굉장히 좋은 지적을 해주셨는데요, e택시에 관련돼서는 제가 차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차를 놓고 자주 이용을 하고 있는데요, GPS가 사실 광교 지역에서는 핸드폰도 잘 안 터지는 지역이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이의중학교 건너편에서 택시를 호출하면 연화장에 서 있다가 어디시냐고 전화가 오고요, 그다음에 엊그저께 세류동에 가서 택시를 잡았는데 앞에서 잡았음에도 불구하고 길 건너편 저쪽 이상한 부분에서 어디냐고 전화가 오거든요. 그래서 GPS 관련해서, 여기에 대해서는 좀 신경을 써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SNS 홍보를, 저는 e택시 같은 경우는 제가 기사님들한테 여쭤봤을 때도 굉장히 만족을 하시고 너무 좋다고, 왜 그러냐고 말씀을 드렸을 때 포인트 적립에 대한 말씀을 하시고 그렇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좋은 부분을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홍보 부분에서 조금 더 활성화될 수 있게끔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