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정렬 의원 발언
위원 : 마을리빙랩 관련돼서, 리빙랩이라고 그래서, 용어를 항상 잘 못 알아듣는 용어를 쓰시는지 모르겠어요. 이게 일상용어가 아니잖아요. 사업의 제목은 그 제목만 들어도 웬만한 사람들이 “아, 무슨 사업을 이야기하는구나.” 하고 알아야 되는데, 무슨 뭐 학교 실험실도 아니고 리빙랩이 뭡니까?
어쨌든 그 관련돼서 자료를 주셨는데 거기도 앞서 지적이 있었습니다만 사업내용 자체가 늘 해 오던 거예요. 대단히 특별한 사업도 아니야, 이름만 그냥 리빙랩인 것이지 늘 꽃가꾸기, 타이어에 꽃 심고 벽화 그리고 다 그 정도 수준인 거예요. 그것은 이미 주민자치위원회 시대 때부터 계속해 왔던 사업이고 누가 사람 주체가 바뀌어서 새로운 사업인 것으로 이야기가 되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런 특화되지 않거나 아니면 명칭만 바꿔서 늘 하는 사업을 한다는 것도 이해가 안 가고, 그리고 마을지원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