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장안구 의원 발언
보건소장 권명희 : 일단 아직 저희 보건소 같은 경우 4개의 선별 진료소는 그대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단 2급에서 4급으로 내려왔기 때문에 전수조사라든지 이런 건 하지 않고요, 표본감시, 의료기관에서 들어오는 부분은 하고. 대상자 같은 경우에도 전에 같은 경우에는 간이 검사로 2줄 나왔었던 분들은 제외하고 그리고 장병, 입영하실 분들도 제외해서 지금 남아있는 분들은 고위험군들에 대한 것하고 고위험군들이 계시는 요양원이라든지 이런 데서 일하시는 분들을 위한 선제 검사는 아직 남아있는 부분이라서 저희도 지금 같은 경우에는 이후에 선별 진료가 8월 30일쯤 해서 같이 그만둘 수도 있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아직 정확하게 그 부분에 대한 날짜는 잡혀 있지 않아서, 아무래도 병원 쪽으로 가서 검사를 하시는 분들이 비용이 조금 발생하는 부분이 있다 보니 지금 얼마 동안은 더 진행이 되고 있는 부분이라서 저희 보건소장 협의회나 이런 부분들 통해서 선별 진료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한 정리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건의를 드리고 있었는데 아직 정확하게 언제쯤 정리가 될지는 저도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