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장안구 의원 발언
보건소장 권명희 : 일단 장안구 보건소 권명희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부분들을 저희도 보도나 이런 부분을 통해서 알았었던 부분이고요, 일단은 저희 보건소 쪽에서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일단 보건소장으로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 부분과 관련해서는 안에서의, 저희 일하는 환경 부분에 대한 것, 그리고 문화나 아니면 저희가 여태 생각해 왔었던 그런 사고나 이런 부분, 전체적인 부분에 대해서 한번 되돌아봐야 될 그런 시점이라고 생각이 들었고요, 안에서 인권 교육에 대한 부분들을 실시했었습니다.
그리고 또 저희가 코로나19 대응에서 8월 31일까지 2급에서 4급으로 내려오면서 한 4년여 동안을 현안에 매달리다 보니 같이 직원들 간에 소통할 수 있는 기회나 프로그램이나 서로 간의 어려움들을 그래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한 내부 프로그램이나 이런 부분들이 없었기 때문에 훨씬 더 그런 부분들을 통해서 서로 소통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 부분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어쨌든 우리가 우리 생활 속 생각이나 이런 것 속에서 그냥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거나 아니면 어려움들을 이렇게 밖으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가 성찰할 수 있는 기회나 이런 부분들에 대한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을 마련해서 실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문화를 좀 바꾸는 부분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