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장정희 의원 발언
위원 : 그 문제는 지난번부터 계속 나왔던 얘기잖아요. 그러니까 포획에 대한 문제가 계속 있으니 그것과 관련해서 캣맘들의 도움을 받든, 아니면 정말 포획의 전문가가 와서 포획을 할 수 있도록 하든 그것은 조치를 취해야 된다고 말씀을 드렸던 것이고, 지금 거기에 대한 대안이나 이런 것을 전반기에는 하지 않았잖아요. 하반기에도 마찬가지로 지금 600마리라고 하는데 900마리 자체도 사실은 숫자가 너무 턱없이 부족해요.
그리고 900마리라고 하는데 이런 정도면 하반기 600마리도 이것은 장담을 할 수가 없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이 대안을 좀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홍종철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전체 입양에 대한 숫자 파악이 지금 안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이 센터에서 직접 입양한 숫자, 각 구청이나 이런 데 통해서 입양한 숫자라든가 아니면 입양쉼터, 4개 동물병원에서 지금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4개 동물병원에서 각각의 입양된 숫자, 이런 각각의 숫자를 파악하시고 그것을 합산해야 사실은 전체 입양 숫자가 나올 텐데 이런 것 없이 지금 주먹구구식으로 그냥 숫자를 얘기하시니까 서로 얘기가 안 맞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입양 숫자를 파악하실 때도 좀 다양하게, 입양카페에서 한 입양 된 숫자 이런 식으로 좀 세분화해서 전체 입양 숫자를 파악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