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위원 : 이재선 위원입니다. 지금 반려동물센터가 운영되고 있는데 기본 목적을 가지고 목적에 맞는 사업만을 하도록 본 위원이 늘 말씀을 드려요. 뭐냐 하면 동물병원은 병원대로의 역할로 영역이 다르지요.
또 반려견을 데리고 있는 가정은 가정대로 또 영역이 다른데 수원시에서 반려동물센터라고 만들어서 이 영역, 저 영역을 다 플러스해서 예산으로 해결하는 것을 본 위원은 반대를 해요. 그래서 수원시에 반려동물센터가 오기까지 첫 번째 수원은 유기동물보호센터라고 그래서 한 사람의 직원이 유기동물을 보호했어요. 그래서 병들은 유기견이나 묘가 됐든 또 아니면 괜찮은 유기묘, 유기견이 있으면 분양을 하고 거기서 끝났던 단순한 업무들이 지금 동물보호센터, 반려동물센터 이렇게 명칭이 자꾸 바뀌면서 역할을 너무 확대해서 생산하고 있어요, 본 위원이 볼 때는.
지금 위원님들이 많이 말씀하시는데 가정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분들은 다 준비되신 분들이고 자기의 반려동물을 정말로 사랑해서 데리고 있는데 거기 영역까지 우리가 침범하는 그런 것도 좀 반성을 하셔야 되고 그럴 겨를이 없어요, 보살펴야 될 업무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그래서 본연의 업무는 유기동물에 대한 개체수가 늘어나는 분야, 어떻게 개체수를 줄이냐, 생명을 어떻게 소중히 보느냐는 관점에서 반려동물센터가 운영이 되어야 되는데 센터로 만들고 인원이 12명이다 보니까 일거리를 또 생산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 본 위원은 못마땅해요, 사실.
그래서 동물병원은 자유롭게 동물병원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개체수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한다든지 입양을 통해서 그런 것을 같이 연계해서 하는 사업까지는 거기서 해야 되지만 자꾸만, 언제까지 유기동물에 대해서 거기서 확대를 할 것이냐, 호텔까지 또 그런 말씀도 나오는데 호텔 영업을 왜 우리가 해요? 바깥에서 호텔 하시는 분 많잖아요. 그분도 먹고 살고 또 여유에 맞게 환경에 맞게 경제 여력에 맞게 맡기고 그래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센터장님은 어떻게 생각을 하시기에 이렇게 하시는지 잘 모르겠어요.
얼마 되셨지요, 거기 가신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