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채명기 의원 발언
위원 : 지금 우리 일정 로드맵이 그렇게 나와 있어요. 그렇죠? 일정이 그렇게 나와 있어요.
그런데 1,400억이라는 돈을 들여서 2027년 6월에 준공해서 다시 소각장을 가동하겠다는 것이 지금 수원시의 계획입니다, 이것이. 그러면 이전에 대한 것은 9년 상황으로 해서 2032년 6월에 끝나게 돼 있어요. 지금 영통주민들이 제일 궁금해 하는 것이 그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그리고 수원시를 잘 신뢰 못 하는 이유가 딱 거기에 있어요. 1,400억이라는 돈을 들여서 2027년에 그것을 만들었어요. 그런데 그 많은, 1,000억 얼마를 들인 것을 5년 사용하고 폐쇄해!
주민들이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아니, 1,400억이라는 돈을 들였는데 2032년에 폐쇄하고 이전한다고 하는데 이것을 믿겠느냐는 얘기예요, 주민들이. 5년만 쓰려고 1,400억을 투입하는 것이 상황에 맞느냐, 본 위원은 그것을, 왜 그러냐 하면 지금 주민들이 모여서 하는 얘기가 “그러면 이것은 꼼수 아니냐!
결국에는 5년이 아니라 앞으로 15년을 더 쓰겠다는 차원에서 지금 이렇게 진행하는 것 아니냐?”라고 보는 것이고 지금 그것이 거의 되다 보니까 현재 폐쇄를 요청하는 부분이거든요. 그것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리고, 만약에 5년만 사용한다면 1,400억 돈은 정말 대단한 돈입니다. 그리고 경제성에 비한다면 아마 이것 난리 날 거예요.
그 돈이요, 수원시만 댄 돈이 아니에요. 국비·도비가 다 나와서 만들어진 대보수 금액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5년 썼어요.
그리고 우리 수원시는 2032년에 이전하겠다고 했어요. 그러면 5년밖에 못 사용하고, 본 위원이 계산해 봤는데 5년 사용해요. 이것에 대해 답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