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채명기 의원 발언
위원 : 과장님, 대한민국의 지역난방공사 중에서 전국 유일하게 저유황 중유를 때는 데가 우리예요. 이미 청주하고 대구는 지금 선 자체로 해서 다 그 부분이 됐어요. 지금 한 20개가 넘는 지역난방공사 내에서 영통에 있는, 우리 수원에 있는 데만 지금 이 상태라는 거죠.
그래서 회사경영의 악화니 뭐니 이런 핑계는 그쪽 사정이고 우리 수원에 있는 한 이것을 빠른 시간 내에 LNG 청정연료로 교체를, 이것은 비용적인 부분에서 차이가 많이 납니다, 저유황유하고 LNG하고. 지금 경영수지를 가지고 자꾸 얘기하는데 그것으로는 설명이 안 돼요. 그리고 코로나 터져서 또 이것으로, 지금 지역난방공사가 정부 지정 상황으로 해서 기업체 평가가 별로 안 좋게 나오다 보니까 이것을 청주하고 대구는 진행을 했는데 우리는 진행을 못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도 강력하게, 공기업이라 할지라도 수원시에 있는 상황에서 이것은 정확하게 수원시민의, 특히 영통은 소각장하고 같이 옆에 있다 보니까 그쪽 일대는 대기오염 상황 자체가 전국에서, 본 위원이 예전에도 말씀드렸을 거예요. 전국 몇 군데에서 최다 대기오염 지역 중의 하나예요. 거기는 삼성전자의 굴뚝이 엄청 많습니다.
삼성전자 있지 그다음에 소각장 있지 지역난방공사 있지, 그 일대의 대기오염 상황이 굉장히 안 좋은 거예요. 그리고 그 안에다 지금 수목원이라고 영흥공원을 만들어놓은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