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채명기 의원 발언
위원 : 채명기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고요,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박현수 위원님이 얘기했던 “수원이” 차량은 사실 11대 때도 도시환경위원들이 계속적으로 얘기했던 내용이고 또 본 위원 기억으로는 바꾸겠다고 그때 당시 국장님이 얘기했던 것 같은데 지금까지 이것이, 차가 굉장히 오래된 차예요.
그런데 이런 차를 가지고 학교 찾아다니면서 교육한다는 것 자체가, 그때도 그런 지적이 되게 컸는데도 전혀 이것에 대해서, 또 지금 12대가 1년이 넘어가는 상황에서도 이렇게 계속 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 아마 그때 당시 예산 쪽에도 그런 얘기를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것은 우리 수원시가 너무 늦게 대응하는 것이 아닌가!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에요.
매년 수소·전기해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정작 수원에서 교육시키는 차량은 경유 차량으로 해서, 그것도 아주 오래된 차량을 가지고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는 이엽희 과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영통에 있는 지역난방공사에서 얼마 전에 또 시커먼 매연으로 해서 민원이 접수됐어요.
그래서 그때 아마 팀장님인가가 지역난방공사를 방문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지금 벌써 몇 번째 이런 일이 터지는지 잘 모르겠어요. 매년 한 번씩은, 그런데 맨날 지역난방공사에서는 절대 이런 일이 발생 안 되도록 하겠다고 다짐하고 또 뭐 하고 했는데도 계속 이런 일이 발생되는 부분이 본 위원은 좀, 우리 수원시가 좀 더 강력하게, 안전에 대한 어떤 조치를 강력하게 취해야 돼요.
이것이 계속 발생 되잖아요? 안 한다고 해놓고, 절대 이런 일이, “아, 실수였다, 그때는 뭘 가동하느라고 실수였다.” 그때 엄청나게 시커먼 매연이 나오고 고무 타는 냄새가 나서, 범인은 지역난방공사였어요. 그런데 사람들이 다 소각장으로 오해했어요, 그때 당시에.
그런데 그 원인을 찾아보니까 지역난방공사에서 오히려 더 엄청난, 대기오염 상황의 주범이 지역난방공사예요, 사실은. TMS 상황에서 나와 있는 자료를 보면 소각장보다 더 많이 배출하고 있는 곳이 지역난방공사이기 때문에 이것은 좀 더 강력하게 항의해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거기는 LNG로, 지금 저유황유를 사용하고 있는데 LNG로 교체 상황에 대한 설명을 간단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