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조미옥 의원 발언
마찬가지로 지구단위계획을 세우는 데, 예를 들어서 처음에 “호매실지구”, “당수지구” 이러면 처음에 용역을 하는 그대로 그냥 지구단위계획 이름이 나중에도 쓰이더라고요. 그런데 우리가 4차원 시대로 가는 상황에서 지구단위계획을 세울 때 처음에 명명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더라고요. 나중에 우리 같은 경우도 “왜 호매실지구냐?”, “금곡지구다.”, “칠보지구다.” 지역주민들 간에 갈등요소도 있는 상황이고요.
그다음에 지구단위계획을 할 때, 예를 들어서 의무적으로 공공부지 또 주유소 부지, 공영주차장 이런 계획을 다 세워놓거든요. 그런데 호매실지구 같은 경우 공영주차장이 단 한 개도 없어요. 지구단위계획을 세울 때는 분명히 공영주차장 부지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지구단위계획이 끝날 무렵에는 슬그머니 공영주차장 부지가 다른 사람의 땅이 되어 있고, 그런 과정은 본 위원도 잘 모르겠지만.
그래서 지구단위계획 세울 때부터 그런 법적인 것, 예를 들어서 공용부지라든가 공영주차장 부지 이런 것들은 끝까지 공영주차장으로 갈 수 있도록 법제화라든가 이런 부분도 한번 고민해 달라고 지금 본 위원이 과장님께 말씀드리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