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현수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서 본 위원이 질의를 드리는 것인데요, 지금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덕산의료재단이 재정적으로 상당히 미흡한 의료재단으로 되어 있고 지역에서 요양병원을 운영하는 의료재단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런 부분들이 계속해서 문제가 되다 보니까 최근에 제일병원인가로 병원명을 변경했더라고요. 그리고 종합병원처럼 홈페이지에 모든 과가 다 있는 것으로 홍보하고 있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들어가 보면 의료진이 한 명도 없어요, 과는 있는데.
그런데 이런 의료재단에다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해주고 나서, 또 옆에 오피스텔이나 아파트도 마찬가지지 않습니까? 우리 서수원에서 원하는 것은 병원이었지 사실은 이 부분이 아니었어요, 1차적인 것은. 그런데 수원시는 “우리는 인허가 내준 것 외에는 아무런 권한도 없고 또 여기에 관여한 바도 없다.”라고 답변을 하시더라고요, 본 위원이 수차례 담당 부서한테 질의했을 때.
그런데 과장님, 이것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마찬가지로 1단계, 2단계 나눠준 것이 뭡니까? 재정적으로 없으니까 너네 오피스텔하고 아파트 지어서 사업해 가지고 수익 내서 2단계 하라고 풀어준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