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조미옥 의원 발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토론을 마치고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24년도 수원도시재단 출연 동의안에 대하여는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수원도시재단 더함파크 무상사용 동의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본 위원장이 다시 한 번 당부말씀드리면 지금 이것은 ‘이 정도쯤이야 다 서로 이해가 되겠지’ 하시면 안 되고요, 지금 수원시 재산관리과라든가 도시공사라든가 도시재단이라든가 세 지점에서 어느 한 곳이라도 이것을 잘 짚었다면 이러한 일은 안 생겼을 텐데 굉장히 유감인 상황입니다. ‘당연히 유예해 주겠지’ 이런 막연한, 행정절차를 너무 쉽게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물론 ‘재단의 전 담당자들이 다 놓쳤다’ 이렇게 쉽게 말씀하실 수 있지만 의원님들이나 도시환경위원회에서 바라볼 때는 분명히 공유재산심의위원회를 거쳐서, 또 개최 시 의회의 동의를 구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런 것을 놓쳤다는 것은 일을 대강대강 해서 넘어간다는 뜻이고 또 저희 입장에서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식의 생각이 들잖아요. 하나부터, 기본부터 찬찬히 꼼꼼하게 챙겨서 이런 일이 없었으면 하고, 향후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재단, 공사 또 담당인 도시총괄기획단, 재산관리과도 마찬가지고요. 다시 한 번 당부드립니다.
앞으로 이럴 경우에는 정말 다시는 유예 이런 것 없도록 하겠습니다. 미리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