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장안구 의원 발언
영화동장 임성진 : 지금 현재 단계에는 소통을 좀 준비하고 있고요. 여러 차례 시에서도 그렇고 저희들도 그렇고 시민과 행정기관과 또 단체장과의 소통을 몇 번 시도를 했는데 그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고요, 무조건 거부를 하고 있어서. 다행스럽게 어제 저희들 쪽에서 또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면서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내일 부시장님과 1차 소통의 기회가 열려서 소통이 이루어지고 나면 뭔가 좀 진행도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저희 주민센터에서는 계속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있고요.
물론 공원 내에 주차장을 설립하는 것을 반대하시는 분들도 저희 주민센터 입장에서는 저희들 영화동 주민이시기 때문에 자주 찾아뵙고 또 그분의 동향을 파악해서 중간적인 입장에서 역할을 잘하고 있습니다. 조만간에 좋은 소식이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