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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최정헌 의원 발언

회 제복지안전위원회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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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말씀드렸던 이유가,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제가 장안구 의원이기 때문에, 지역구 의원이기 때문에 장안구에 말씀드리는 거고 팔달구, 권선구, 영통구, 수원시 전체에 집중해서 이야기를 좀 드리는 사항이니까 그렇게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고. 현재 수원시 전체적으로, 기사를 보셔서 알겠지만 공무원 갑질 기사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2021년 이후로 봐도 나아지지가 않고 있고 전체적인 틀을 잡기 위해서 장안구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수원시 전체에서 해결해야 될 문제인데 최근 제가 기사를 1개 봤었던 것을 말씀드리면 수원시 전체에서 직장 내 괴롭힘, 갑질 피해 경험이 있다고 답변한 응답자가 30%가 넘었습니다, 이미. 30%가 넘었고 여기에서 성희롱, 성폭력 피해 경험은 무려 7%나 있습니다.

이 갑질 형태 자체가 부당한 업무지시, 비인격적인 행위, 그다음 성희롱, 성폭행 순으로 우리 수원시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제가 3개월 뒤 기사를 봤는데 같은 일로 또 다시 한 번 수원시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동일 업무 공간에서 조치가, 해당 가해자에 대한 조치가 “동일 업무 공간에서 업무하지 않도록 분리조치를 권고했다.” 그리고 “직장 내 갑질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한 피해자는 당시에 정신적 피해가 너무 커서 극단적 선택을 하려다가 신고가 되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게 6월 기사고요. 그러고 나서 또 9월에 또다시 나왔습니다. 수원시 또 직장 내 괴롭힘, “7급 이하면 시키는 대로 해라.” 실제로 공무원 6∼7급 이상 분이 말씀하신 건데 “주말 출근을 강요하고 일을 적게 하는 것 같다며 추가 업무를 지시했다.”, “육아시간을 사용해서, 돌봄휴가 전부 사용해서 연가를 빼고 폭언을 일삼았다.”, “7급 이하 직원이면 시키는 대로 해라.

워라밸 같은 소리 하지 마라.”, 현재 수원시 전체 내에서 10개월도 안 된 직원 10명이 휴직이나 타부서로 이동했는데 수원시에서 지속해서 발생하는 갑질 문제, 강력하게 책임을 물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연달아 발생하지 않도록 조속한 대책이 좀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제가 추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