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배지환 의원 발언
위원 : 지금 제가 말씀드린 건 이런 거예요. 주민자치회가 말씀하신 대로 출범한 지 얼마 안 됐고 그리고 아직 역량강화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관의 큰 영향을 받는데 그렇다고 해서 마을이야기 이 책자는 특정 행사를 위한 것으로 보이고 이 정원사업도 너무 손바닥정원으로 보인다는 게 문제라는 겁니다. 이게 그분들이 정말 원해서 하시는 건지, 아니면 관에서 위에서 내려오다 보니까 동장님들도 “주민자치회장님, 이런 것을 하면 어떨까요?” 하면서 제안을 하실 거잖아요, 마을에 더 필요한 게 이런 게 필요한 게 있으니까.
그런데 이게 너무 노골적으로 눈에 보일 정도로 급작스럽게 마을만들기가, 예를 들어 텃밭만들기라든가 다른 게 있는 것도 아니고 다 정원이에요. 이게 누가 봐도 이상하다는 말이죠. 갑자기 어느 날 44개 동 물론 장안구뿐만 아니라 다른 동도 그렇습니다. 44개 동 중에 거의 40개 동이 “아, 우리 마을자치회는 올해부터는 정원을 만들자” 이게 굉장히 작위적이거든요, 마을책자도 그렇고.
그래서 물론 이게 과장님의 문제는 아니지만 4개 구청에서 그런 부분은 자치회를 하실 때 조금 조심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고요. 율천동에서 이번에 동가를 만들었더라고요. 물론 주민참여예산으로 만들었는데 혹시 참고인 그 노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