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지금 이율배반적으로 관심은 교육열은 제일 높고 청소년 문제나 아이들 문제에서 제일 말이 많고 이슈가 많은 동네가 그 동네인데 거꾸로 청소년지도위원해서 아이들 안전을 같이 하자고 요청을 그렇게 드리는데도 안 한다는 말씀이세요? 그것은 제가 보기에는 참고인들의 역량부족이라고 생각해요. 이런 말씀 드리면 안 되는데 지금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수 보면 주민자치위원회가 광교1동이 23명이고 광교2동이 20명이고, 프로그램 운영 수도 33개, 31개면 적은 수가 아니거든요.
동에서 하는 프로그램 수는 상당히 많이 하면서 청소년 관련돼서 아이들 지켜주고 하는 것에 대한 지도위원 수는 1명밖에 안 되고 요청을 해도 1명밖에 안 나온다는 것은 이것은 아예 데이터도 안 맞고 아무것도 안 맞는 거거든요. 제가 감히 이런 말씀을 드리면 안 되지만 정말 설득도 하시고 광교1동, 2동 프라이드 강하신 분들의, 그런 아이들에 대한 교육열도 높으신 지역에서 그런 분들 설득해서 지도위원 충족시켜서 우리 아이들 선도해 줬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광교1동, 2동은 PC방이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없기 때문에 청소년지도위원이 필요없다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지만 분명히 말씀드리는 것은 이 인원으로는 제가 보기에는 창피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참고인들께서 나서셔서 인원 충족시켜서 내년부터는 예산 어쨌든 적은 금액이지만 200만 원이 반영돼서 가정복지과가 주도해서 범죄예방위원회나 아니면 학교폴리스에 연관시켜서 아까 존경하는 배지환 위원님이 얘기한 것처럼 산의초등학교 보면 운영위원장도 계시고 학교운영위원회도 있으니까 거기 사는 입주민이기 때문에 그분들한테 들어와서 같이 하자고 얘기하시면 제가 보기에는 충분히 설득력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