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채명기 의원 발언
위원 : 그것은 본 위원이 작년에 타 지자체하고 수원시하고 비교해서 말씀드렸던 내용이고요, 그런데 본 위원이 얘기하고자 하는 것은 수원시에서의 어떤 피해대책, 중앙정부에서도 피해대책을 지금 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여기 내용을 보면 이주비 지원이니 전세보증금 반환 이런 여러 가지의 어떤 것을 각기, 도시재생과, 돌봄정책과 여러 과에서 하는데 사실은 이런 것들의 파생이, 일이 터지고 나서 꼭 이런 문제에 대해 후속타가 나오는 것은 조금 씁쓸해요, 사실은. 이런 부분이 터지기 전에 미리 예방 차원에서의 어떤 부분들, 우리가 소위 얘기하는 경찰서 아니면 부동산협회와 합동단속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이것이 너무 루즈하게, 이렇게까지 많은 피해를, 수원에서도 682억이라는 피해금액이 나올 정도로 아직까지 그런 것을 단속하지 못하면서 일을 키워왔다는 것에 대해서 조금 문제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본 위원은 이것에 대해서는 토지관리과에서 인원 상황 자체를 더 강력하게 보강 요청해 주시고 구청장님께서도 이것은, 왜 그러냐 하면 미리 예방차원이 중요한 것이지 일이 터지고 나서 뒤에 후속타는, 피해자들은 그것에 대해서 어떤 감당을 못 합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