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영통구 의원 발언
토지관리과장 안효상 : 지금 전세사기 관련해서 문제되고 있는 부분이, 제일 크게 문제되는 부분은 신뢰라고 생각합니다. 일반 중개의뢰를 하신 분들이 중개인에 대한, 중개사무소 공인중개사에 대한 신뢰성의 문제가 제일 중요하다고 보는데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일단 공인중개사의 자질이라든지 교육역량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가장 중요하지만 그 부분의 관리차원도 저희 입장에서는 잘 해야 되고 지도점검이라든지 이런 것을 해야 되는 부분도 있고, 그리고 단속인력도 그런 부분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지도단속도 철저히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사실상 영통구가 수원시 관내에서 제일 중개업소가 많은 구입니다. 그런데 타 지자체에 비해서, 용인은 2개 구에 구 단위로 부동산관리팀이 2개나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아직도 두 사람이 이 많은 것을 담당하고 있는 실정이라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