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팔달구 의원 발언
우만1동장 박근섭 : 우만1동장 박근섭입니다. 저희 동도 비슷합니다. 저희 화서1동이랑 저희 동이 지금 시범동으로 하고 있는데요, 지금 담당자 1명으로 전담 인력을 잡았다가 좀 부족한 것 같아서 2명이 돌봄, 방문 가사 네 가지를 2개씩 쪼개서 2명으로 지정을 하였고요, 또 팀장까지 해서 총 7명이 근무를 하는데 다른 직원들도 조사 나갈 때 업무 협조를 다, 새빛돌봄 업무를 다 조금씩 서포트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많이 힘들었지만 잘하고 있고요. 요즘은 또 겨울철도 됐고 내년도로 사업이 넘어가는 단계로 해서 지금 접수 건수가 평균 잡아서 하루에 한 2건 정도로 지금 좀 수월해졌습니다, 한 5개월 이상 또 업무를 보다 보니까. 그래서 지금 인원 충원이나 이런 것은 필요가 없고요.
그냥 좀 할 만합니다. 그리고 발굴은 저희도 직원들이 나가서 많이들 했지만 통장님이 됐든, 아니면 복지관이 됐든, 관리사무소가 됐든 저희가 우만주공3단지에 어려우신 분들이 많이 집중적으로 거주를 하시다 보니까 이렇게 저희한테 네트워크가 구성돼 있는데 그분들이 많이 알려 주셔서 직접 또 나가서 발굴하는 경우도 있고 직원들이 출장 나가서 발굴하는 경우가 있다 보니까 저희가 상대적으로 발굴 건수가 좀 많은 거고요. 애로사항이 있다고 그러면 저희 같은 경우에는 저희 직원들이 현장에 나가서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 제공 기관에서 나와가지고 그분들한테 책임을 지고 다 해드려야 되는데 제공 기관에 인력 하시는 분들이 새빛 톡톡이 됐든 그런 걸 사용을 잘 못 하시는 분들이 있으면 저희 동으로 전화해서 직원들한테 다 물어보면 전담 직원이 또 일일이 전화를 유선으로 알려주고 하다 보니까 좀 시간을 많이 뺏긴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새빛돌봄 제공기관에 나와 주시는 제공 인력들의 교육이 좀 더 시 차원에서 필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