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영통구 의원 발언
가정복지과장 박명래 : 앉아서 말씀드려도 될까요? 가정복지과장 박명래입니다. 저는 '91년도 6월 29일 자로 경기도 사회복지전문요원 1기로 수원시에 발령받아서 32년 6개월 근무하고 공로연수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저는 '91년도에 첫 발령으로 평동사무소에서 근무를 했는데요. 처음에 시작할 때는 생활보호대상자 시절이어서 제가 할머니들하고 같이 황구지천에 들어가서 치료 사업하던 생각, 그다음에 국민기초로 전환되고 행복이음으로 도입되고 전달체계가 개편되면서 맞춤형서비스 이런 사업들이 진행된 것이 아주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모든 행정이 시민들을 위한 그런 행정인데요.
특히 사회복지 분야에서 32년간, 지난 이 시간들이 저한테는 너무 소중하고 정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많이 도와주신 직장 선·후배·동료 여러분, 그리고 특히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복지관 관장님들, 시설장님들, 그리고 여기 계신 정영모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