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그때 사법에서 확인한 것만 매산동에 룸카페가 지금 10개 이상이었고 올해 초 2월 뉴스에서도 거기에서 청소년들이 굉장히 사회적 이슈가 됐었어요. 그래서 제가 지금 강조하는 것은 한번 뉴스에 나왔다고 해서 경기도 사법까지 나와서 청소년·청년 해서 같이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으로 관리 좀, 이것은 문화공보팀만이 아니고 우리 가정복지과 쪽 범죄예방이나 같이 협조할 부분이고요, 그리고 청소년들이 수원시에서 가장 많이 모여 있는 지역이 어디냐면 역전하고 아주대 그리고 인계동입니다. 저희 팔달구에 거의 수원시의 청소년들이 많이 모여요.
약간 건전하지 않은 청년 플러스 건전 청소년까지 그쪽이 물가도 싸고 여러 가지 그런 청소년이 놀 시설들이 많기 때문에 많이 모입니다. 이것은 문화공보팀이 단속하고 아까 가정복지과의 범죄예방이나 청소년지도위원의 문제가 아니고 여기 계시는 매산동의 서영옥 참고인하고 우만2동의 정상빈 참고인, 인계동의 박승길 참고인이 지속적으로 그쪽에 있는 주민자치위원이든 청소년지도위원이든 아니면 통장협의회를 통해서 불건전한 쪽을 모니터링을 하셔서 관리 좀 해주셨으면 하는 간곡한 부탁이에요. 그래서 이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제가 추가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고요, 아까 얘기했던 세 분 동장께서 힘드시더라도 지속적으로 거기에 있는 단체장들이나 단체회원들하고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모니터링을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