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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오세철 의원 발언

회 제문화체육교육위원회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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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어려워요? 오전에 한 분이 그런 민원을 제기하신 분이 있어서요. 국궁협회라는 데가 있는데 거기와 같이 조율해서 해도, 그리고 또 청소년문화센터 거기 보면 수영장 지금 계속 잠겨 있지 않습니까?

물론 그쪽 소관 업무지만 많은 주민들이 몇 년 동안 잘 사용하던 데 수원에서 가장 많은 분들이 수영장을 이용하지 않습니까? 지금 2년 정도 가동을 못 하고 있잖아요. 이번에 예산 확보됐죠, 국비 확보되고?

하여튼 그렇게 해서 주민들이 편의를 볼 수 있고 또 월드컵경기장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서 농구교실, 예를 들자면 올 3월에 장애인 쪽에서 국비 지원받아서 “움직이면 행복해집니다.”라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었어요. 그렇죠?

장애인 꿈자리 스포츠교실이라고 한번 연 적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자면 이게 월드컵경기장 이런 데서 행해지고 그랬는데 정원볼링장, 그런데 장애인들이 농구공 만지고 그런 것을 굉장히 신비스럽게 생각하는, 그러니까 안 해 봤다는 거예요. 일반 주민들도 많은 프로그램이 생겨야 되겠지만 그런데 외람된 말씀이지만 장애인들이 볼링한다고 생각 못 했는데 엄청 신기해 하고 잘 하더라고요, 안전수칙도 잘 지키면서.

그럼 어르신들도 많은 종목들을 할 수 있다는 소리예요, 장애인들보다는 그래도 어른들이 인지능력이 좋으니까요. 예를 들자면 작년에 그렇게 민원이 들어왔는데 지금 늘어난 게 뭐죠?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