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신성용 증인께 추가질의 하나 더 드리겠습니다. 17페이지에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계속 구마다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하고 청소년지도위원 관련돼서 많은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영통구가 프로그램 수가 제일 많게 306개를 하고 있고, 장안구 207개를 하고 있고, 권선구가 203개, 팔달구가 124개입니다.
물론 인구수는 팔달구가 이 4개 구 중에 제일 적지만 동수로 따지면 장안구하고 같은 10개 동이고 영통구하고 권선구가 12개 있습니다. 동의 개수로 따진다면 프로그램 운영 개수에서만큼은 비슷한 차이가 없다고 봐야 되는 게 인구수에 상관없이 없다고 봐야 되는 거고요. 사실상 주민자치 프로그램은 동 센터 운영에서 주민자치 운영의 핵심입니다.
동 주민에게 다양한 문화와 교육프로그램 제공으로 인해서 평생교육과 동 홍보를 할 수 있는 커뮤니티 기능까지 하고 있어요. 이러한 중요한 역할에도 불구하고 인계동하고 매교동하고 매산동에 청사가 없다는 이유로, 임대 공간이 부족한 이유로 프로그램이 현저하게 낮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금 팔달구 10개 동에서 124개 프로그램 운영 중에 매교동은 3개, 매산동은 5개, 그리고 인계동이 거의 4만 6,000명인데도 불구하고 6개 수준밖에 안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최소 단위 10명 정도 잡는다고 해봐야 4만 6,000명에 겨우 70∼80명이 와서 인계동 같은 경우 하고 있는 거죠. 프로테이지로 따지면 거의 1% 수준도 안 되는 그 인원들이 평생교육 및 우리 시나 동에서 제공해 주는 교육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증인, 매산동하고 매교동하고 인계동 청사 지금 계획 있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