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지금 질의드리는 내용은 생활체육교실 운영이 너무 편중된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음을 지적하기 위함입니다. 지금 인계동 청소년문화센터 체육공원 같은 경우에는 인계동 인구가 4만 6,000명, 우만2동이 1만 6,800명 정도면 거의 6만 명이 넘는 수준이고 인구수로 따지면 팔달구의 30%가 넘는 정도 수준의 인구수에 해당됩니다. 이 지역에 아침이나 점심이나 저녁 때 가시게 되면 인근에 아파트로 둘러싸여 있어서 많은 분들이 운동을 하고 계세요.
그런데 그분들에 대한 생활체육교실 운영 자체가 지금 안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아파트로 둘러싸여있다 보니까 아침에 소음민원이 있다고 그러면 오후나 저녁시간 중에 기체조든 아니면 소음민원이 덜 하거나 거기에 걸맞은 다른 프로그램들, 저녁 시간에는 소음민원에 대한 것이 8시까지는 제한이 없는 관계로 그런 시간을 적절하게 운영할 수 있다면 제가 보기에는 가장 효율적으로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다고 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