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어떻게 보면 저희의 큰 축 중에 하나가 문화체육교육이고 그 중에 하나 수원문화원이 호매실에 내년 1월 준공 예정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문화원에서 관리를 잘할 거라고는 생각하고 있지만 오랫동안 팔달산 밑에 있어서 나름대로 거기 문화원 행사 프로그램들에 참여하는 인원들 대부분이 수천 명이라고 제가 들었어요, 문화원 관계자분들한테. 그런데 그분들의 연령대가 높은 상태예요.
그런데 이게 끝 쪽으로 가지 않습니까? 물론 문화원에서 해결할 방안인데 교통이든 그런 프로그램을 어떻게 해서, 어쨌든 중심에 있다가 수원의 끝 외곽 쪽으로 빠지는 거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기존에 거기 문화원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 이용하는 분들이 거리라든지 교통편이라든지 굉장한 불편함도 있을 것인데 제가 보기에는 이 건은 문화원이 알아서 교통 문제라든지 아니면 프로그램 진행에서 수원시 전체가 같이, 어쨌든 중심부에 있던 그런 부분의 문제점을 그냥 권선구청에서도 하나의 지역문화를 육성시킬 수 있는 그런 기반시설이잖아요.
그런 것에 대해서 지리적 위치는 좀 안 좋은 데에 있지만 증인께서 어떻게 좀 서포트해서, 어떻게든지 문화원을 더 도와줘서 정상화시키고 권선구의 발전을 위해서 문화발전 플러스 그런 기존의 위치에서 벗어나서 조금 더 확대시킬 수 있는 그런 생각을 갖고 계신 게 있으면 말씀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