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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경례 의원 발언

회 제도시환경위원회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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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에코스테이션을 제가 가본 곳은 정자2동인데요, 제가 연수를 다니면서 좀 아쉬웠던 점을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제가 연수 다녔을 때 봤던 다른 타 지자체 에코스테이션은 대부분 깔끔한 상태였어요. 그런데 정자2동은 정말 갈 때마다 지저분해요, 갈 때마다. 제가 정자2동에 살아서 알거든요.

그런데 관리가 전혀 안 되고 있고, 현재 상태는. 그리고 제가 지난번에 관리자 쉼터를 말씀드렸을 거예요. 그곳에 관리자 쉼터가 없었는데 관리자 쉼터가 생겼더라고요.

그런데 거기가 쉴 수 있는 쉼터가 아니에요. 4시간을 근무하든 3시간을 근무하든, 날씨가 추우면 거기에서 근무할 수는 없겠지만 날씨가 좋더라도 비닐로 약간 불투명한 데다 무슨 철창처럼 해놨더라고요. 그래서 쉼터 관리도 쾌적한 환경으로, 4시간 동안 근무하더라도.

그것도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하고 부탁드리고, 분리수거함이 에코스테이션에 각각 나누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은 검은 봉지에다 뭔가를 담아 와서 한 곳에 쏟아버리고 가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에코스테이션에 분리수거하는 방법이라든가 그다음에 과태료 부과내역, “분리수거 안 하고 비닐봉투째 버리면 20만 원이다.” 비닐봉투째 버리는 불법투기가 제일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비닐봉투째 버리면 20만 원이다.” 그것을 빨간색으로 해서 인식되게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