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경례 의원 발언
위원 : 일곱 가지니까 빨리빨리 말씀드릴게요. 두 번째는 상습지역이 분명한데, 기존 현수막은 있는데 새로운 현수막이 게첩 안 되어 있어요. 그런 곳도 있거든요.
확인하셔서 그런 것도, 그러니까 기존 것 수거하러 다니실 때 한번 돌아다녀 보시면 아마 아실 거예요. 그래서 그것도 한번 전체적으로 체크해 주셨으면 합니다. 왜냐하면 무단투기가 되어 있는 상태에서 현수막까지 너덜너덜하니까 그곳이 더 지저분해 보여서 사람 마음이 ‘아, 이곳에 쓰레기 갖다버리면 되는구나!’하고 점점 쓰레기가 쌓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한번 챙겨주시고요, 세 번째는 무단투기 장소에 음식물쓰레기통이 있잖아요. 그런데 음식물수거통에 대부분 “장안구”라고 쓰여 있고 또 쓰여 있지 않은 수거통도 있는데 어떤 것은 “권선구”라고 쓰여 있는 것을 보고 제가 웃었거든요. 그런데 이왕이면 장안구니까 “장안구”라고 쓰여 있으면 좋지 않나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수량이 부족하면 위에 스티커라도 붙이시든가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