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국미순 의원 발언
위원 : 익히 들어서 알고 계시겠지만 “버스가 파업이 되었는데 안내가 없다, 수원시는 늑장 대응이다.”라는 비난을 받았습니다. (위원회 담당 주무관에게) 자료 한번 띄워주십시오. (시간 경과) 준비하는 동안 제가 먼저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경진여객 광역버스가 11월 14일 게릴라성 파업을 했습니다. 그런데 수원시는 아무런 문자도 없었습니다, 14일 했는데도. 그런데 화성시는 14일 안전안내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다음 날 11월 15일도 화성시는 오전에 안내문자를 줬습니다. 그런데 수원시는 오전도 아니고 오후에, 한 3시쯤? 정확하게 시간이 2시 52분에 안내문자를 처음 발송했습니다.
도대체 수원시에서는 어떤 시스템을 갖고 있는지, 화성시보다 왜 늦는지, 왜 이렇게 늑장 대응을 하는지 증인께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전자칠판 화면 제시 설명) 지금 자료, 신문에 나왔던 그 비난 내용입니다. 증인께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